Rosewood Seoul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세계적 명성의 울트라 럭셔리 호텔
유엔사 부지는 대동여지도 등의 고지도를 통해 살펴보면 산맥의 생기가 응집되어 모이는 길지로 볼 수 있습니다.
남산을 주산으로 약수동과 매봉산을 돌아 이태원으로 내려가는 능선인 좌청룡 아래에 위치, 그 생기를 머금어 한강을 득수하며 멈춰선 명당의 조건을 충분히 갖추고 있는 자리인 것입니다.
현대사회는 물의 속성과 같은 흐름과 유동의 성질이 강조되는 개방화, 세계화의 시대입니다. 유엔사 부지의 가치는 그 응집되는 에너지와 더불어 앞으로 크게 왕성해질 것입니다.
과거 (past)
밟을 수 없던 금단의 땅
현재 (present)
우리 곁으로 돌아올 용산
미래 (future)
新 용산시대 개막
( PRIVATE SPACE )
과거의 영광, 풍요로운 현재, 그리고 미래를 향한 비전까지,
용산은 늘 서울의 중심이자 모두의 선망이 되는 입지를 지켜왔습니다.
용산 일대는 한남 뉴타운, 수송부부지, 캠프킴 부지,
용산국제업무지구등 역사적 규모의 도심 개발이 예정되어
있어
초대형 개발 사업들간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됩니다.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과 녹사평역에 인접하고 북으로는
남산 2, 3호 터널, 남으로는 반포대교와 연결되며,
신분당선
2단계 구간 동빙고역이 단지 인근에 신설 될 계획입니다.
1970년대부터 외교 단지로 개발된 용산 일대는 지금도
49개국의 주한대사관이 밀집 해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외교
허브입니다.
미국대사관의 이전까지 예정 되어 있어, 글로벌
외교의 거점으로서 그 위상은 더욱 강화될 것입니다.
고급 주거지로 떠오른 한남동의 위상과 함께 다국적인
문화와 최신 트렌드의 집결지로 부상했으며, 해외
유수의 갤러리들까지 앞다퉈 진출,
국제적인 아트벨트로
발돋움 하고 있습니다.







The Parkside Seoul
( CENTRAL PARK )
용산공원 위에 펼쳐지는 미래
The Parkside Seoul
공원은 도시의 허파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단지
생물학적인 ‘호흡의 질’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서울 도심 한가운데 약 303만㎡(약 92만 평) 규모로 조성되는 용산공원은, 통상의 공원과는 비교할 수 없는 대한민국 첫 국가공원입니다. 남산–용산–한강으로 이어지는 생태축이 연결되는 이곳은, 뉴욕 센트럴파크(약 341만㎡)에 비견되는 도시의 절대적 존재입니다.
센트럴파크 일대가 최고급 상권·관광·주거의 중심이듯, 용산공원을 둘러싼 국제적 규모의 개발 사업들—더파크사이드 서울을 포함하여—은 거대한 자연을 중심으로 서로 시너지를 이루며 전례 없는 하이엔드 쇼핑·주거·글로벌 비즈니스 공간을 형성합니다. 빌딩숲과 나무숲이 공존하며 서울의 미래를 그리는 결절점, 그 핵심이 바로 용산공원입니다.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세계적 명성의 울트라 럭셔리 호텔
로즈우드서울의 서비스를 누리는 775세대의 하이엔드 주거시설
엄선한 샵들로 큐레이팅될 하이엔드 상업시설
지역의 유산과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져, 일상이 축제가 되는 광장
아트홀 및 유명 갤러리들로 채워질 예술과 문화의 공간
복합시설의 인프라를 누리는 울트라 럭셔리 주거시설
스마트 업무시스템을 갖춘 친환경 오피스
Yongsan, Seoul
The Parkside Seoul was shaped by the world’s finest creators. Master plan and architecture by KPF, landscape by Field Operations, with dA architecture, Hyundai E&C, Meritz and Eleven Construction — each a leader in its field. To create one place at the center of Seoul, many makers and brands came together.
하나의 장소를 완성하기 위해, 세계 최고의 제작자들이 모였습니다.
건축·마스터플랜의 KPF, 조경의 Field Operations, 설계의 디에이건축,
시공의 현대건설, 금융의 메리츠증권, 개발의 일레븐건설까지
각 분야를 대표하는 이름들이 하나의 비전 아래 함께했습니다.
서울의 중심이 될 더파크사이드 서울, 그 시작에는 수많은 제작자와 브랜드가 있었습니다.
THE FIRST GLIMPSE OF A NEW URBAN LIFE
세계적인 건축그룹 KPF가 디자인한 3층 규모의 더파크사이드 서울 갤러리.
이 곳에서 더파크사이드 서울을 미리 체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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